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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근무력증 싸워 이겼다..(완치 가능 함)| 자 유 게 시 판
이바다 | 조회 523 |추천 0 | 2010.08.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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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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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근무력증 싸워 이겼다..(완치 가능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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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 10.08.17. 21:54
안녕하세요. 이바다님. 우린 무엇이라도 해야하는 입장들이니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다보니 위의 내용처럼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 하셨네요.고맙고요.지금은 건강하지만 근무력이 재발할까 걱정이신데 한번씩 검사차원에서 병원과의 끈은 놓지않았으면해요.
 
 
해적 10.08.17. 22:19
군인 아저씨 아자 아자!!
 
 
아침햇살 10.08.18. 07:55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조은 하루 되세여 ~~~
 
 
지평선 10.08.18. 11:25
약복용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낸신다니 그 노력에 축하드리고 울 모든 환우들도 완치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제 경험상으로도 비타민은 울병과 많이 관련이 있는 듯 합니다. 될수 있으면 천연비타민으로 드시는게 더욱 효과가 있겠죠. 일상 풋고추 하나만 된장에 찍어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비타민을 섭취한다고 합니다. 비타민을 약제로 드실땐 반드시 식사중에 드시는게 가장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감정조절과 섭생에 신경을 많이 쓰셨던것도 좋았던거 같고 가벼운 운동도 필수지요. 저의경우는 충분한 휴식과 무리하지 않는것도 염두에 두었지요.
 
Suny 10.08.19. 07:59
그동안 건강히 계셨어요? 날씨가 많이 지치게하네요.계속 건강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파란하늘 10.08.18. 11:27
축하드려요. 염려하시는 재발 없으실것같아요. 지금처럼 자신의 몸을 사랑하신다면.... 정보에 감사드리며 실천하겠습니다.
 
 
세이프티 10.08.18. 12:18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 이네요. 계속 이런 소식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 하구요 계속 건강할 수 있길 기도 합니다.
 
 
하자 10.08.19. 02:39
아..감정조절.....며칠전 심하게 싸우다가 용산역에서 퍽 주저앉았었드랬어요...저는 감정 스스로 조절하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ㅠㅠ
 
 
박영선 10.08.19. 13:54
이바다님~ 진심축하드리구요.. 님의 글에 많은 공감과 도움을 받았어요..저는 홍삼먹으며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며 잘 관리한다고 하는데..."내성적이거나..감정을 스스로 조절 못함..."...이 부분에서..아주 공감을 합니다..저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나는 일이 생기면..온사지가 힘이 쫙 풀리는게..가슴도 쿵쾅쿵쾅거리고..일단 맥이 빠져..발걸음을 못 떼거나..손이 많이 떨릴때가 있어요...암튼..운동으로 많이 다스려야할듯합니다..다시한번,.좋은 소식 ....부럽습니다..
 
Suny 10.08.20. 20:37
공감합니다.스트레스 받으면 힘빠지고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손떨리고 다리 풀리고 확실히 근무력엔 스트레스관리 잘해야합니다.
 
 
하얀 소망 14.06.27. 17:52
저도 약을 끊은지 7개월차 접어드는 환우 입니다. 좋은 글 이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에 대해서 다른 환우님들게 덪붙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기 스스로 분노 또는 절망감은 절대 하면 안됨" 다라는 말은... 분노와 절망감은 잘 환영하고 위로해주고 보내야 하는 감정입니다. 아니 모든 감정은..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알아주지 않으면 제 안에서 암을 만듭니다. 저의 권고로는 남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 방법으로 화를 스스로 이해해주고, 받아주시고, 감정을 흘려보내시기를 권고합니다. 흘려보내야 합니다. 갑상선 질환과 근무력증은 참아서 오는 화병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올레뉴 14.07.25. 18:16
잘봤습니다. 저는 수술안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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